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고로쇠약수제
허브축제
바래봉
봉화산철쭉제
춘향제
황산대첩축제
흥부제
삼동굿놀이
뱀사골단풍제
 
춘향제
  남원의축제 > 춘향제

    개최기간 : 매년 음력 55

     개최장소 : 광한루원 등 시내일원

     주요행사 : 춘향제향, 전국 춘향선발대회, 춘향국악대전, 씨름대회, 그네뛰기, 전국궁도대회, 시조경창대회 등

     행사주관 : 춘향제전위원회

     

    1931년 일제 강점기에 남원의 유지들이 주축이 되어 권번의 기생들과 힘을 합하여 기금을 모금하고 당시 개성, 진주, 평양, 동래, 한양 권번들의 협조 속에서 민족의식 고취와 춘향의 절개를 이어 받고자 춘향각을 건립하고 제사를 지내면서 시작됨.

    처음시작은 단오날 남원 권번(券番) 주관으로 전국 각지의 명기(名妓) 1백여 명이 모여 처음 지은 춘향사당에서 추모의 제사를 올며 시작되었다.

    춘향제는 이 지역의 선비들의 남녀평등사상과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분연히 일어서는 충절의 정신이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일본경찰의 갖은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해마다 제사를 지내며 광복을 기다렸던 끈기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립정신과 민족정신의 발로이며 제관이 여자라는 사실은 시사 하는바가 큰데 당시 시대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지혜의 소산이 아닐 수 없다.

    성춘향(成春香)1675(조선 제19대 숙종) 음력 48, 남원부의 퇴기(退妓) 월매와 성씨라는 양반 사이에서 태어났다. 16세가 되던 단오(端午)에 사또 자제 이몽룡(李夢龍)과 광한루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맺는다. 이도령이 한양으로 영전해 가는 부친을 따라 떠난 후 춘향은 후임 사또에 의해 온갖 고초를 겪게 되고, 죽기 직전에 암행어사가 된 이도령에 의해 다시 행복을 찾게 된다.

    춘향과 이도령의 아름다운 사랑과 정절, 잘못된 사회상에 항거하는 불굴의 정신 등을 널리 선양하고자 열리는 춘향제는 전국 최고의 향토 문화축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춘향제는 사랑의테마도시 남원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매년 사랑을 주제로 한국최고의 전통문화축제이며 문화관광축제로 개최되고 있다.

      
    상호 : 남원문화원  사업장주소 : 전북 남원시 광한북로 57(하정동)   대표자 : 김주완  사업자번호 : 407-82-00696
    대표안내전화 : 063-633-1582   MAIL :  nwcc1582@hanmail.net FAX :  063-626-1582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현식   호스팅 제공자 : BKSOFT
    Copyright ⓒ 2023 Namwon Culture Cent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